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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야나두 작사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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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음악창작소 작성일20-08-24 16:56 조회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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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 누구나 참여 아무가사 공모전’ 눈길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민 누구나 참여해 노랫말을 만드는 작사가 공모전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선정된 가사는 음원을 제작하고 음반을 발매하며 저작권에 등록돼 작사가로 활동하고 저작권 수익을 받게 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시민참여 창작콘텐츠제작 프로그램 아무가사 공모전을 다음달 7일부터 25일까지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무가사 공모는 형식, 장르, 주제에 관계없이 천안시민 누구나 노랫말을 만들어 음악 콘텐츠제작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문가 평가와 뮤지션 매칭을 통해 최종 7건이 선정될 예정이다.


3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되고 작사가로 저작권 등록을 지원하며, 선정된 노랫말은 충남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뮤지션과 협업을 통해 컴필레이션 앨범발매가 진행된다. 선정된 작사가에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과 저작권 수익의 발생에 따라 이를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이번 콘텐츠제작지원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대중음악활성화와 천안시민의 문화 창작 및 향유를 위한 것이라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을 더욱 알릴 기회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2017년 개소한 충남음악창작소는 천안역 인근 진흥원 본원에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연습실 등 중부권 최대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음반제작과 공연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천안두드림센터 B2F/2F TEL 041-418-3390~3392 FAX : 041-59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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